SPECIALNESS봄솔의 특별함
봄솔이 한결같이 지켜온 몇 가지가 있습니다.
화려한 비법은 아니지만, 환자분의 회복은 늘 이 작은 차이에서 시작됐습니다.
SPECIALNESS 01'모든 건강은 소화기에서 시작된다.'
봄솔의 철학입니다.
10년 넘게 환자분들을 진료하며 도달한 결론입니다.
소화기가 무너지면, 다른 어떤 치료도 깊이까지 닿지 못합니다.
그래서 봄솔은 소화기 환자분들 뿐 아니라, 근육통 관절통 환자분들을 진료할 때도 소화기 건강을 중심에 두고 살핍니다.
봄솔에 오시는 모든 환자분의 소화기를 건강하게 회복시켜 드리는 일.
그동안 한 번도 흔들리지 않은 저의 사명이자 철학입니다.
SPECIALNESS 02환자분께 권하는 그대로,
제가 먼저 살아냅니다.
언행일치. 봄솔의 두 번째 특별함입니다.
환자분을 치료하는 방식 그대로, 저와 제 가족들을 치료합니다.
저는 365일 매일 한약을 복용합니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진료하기 위함입니다.
환자분께 드리는 한약과 동일한 약재로, 동일한 방법으로 탕전합니다.
환자분께 권하는 식단을 저도 똑같이 실천합니다.
저탄고지 원칙을 매일 지키고 가공식품은 자제합니다.
술담배는 일절 금하고, 건강한 삶을 몸소 실천합니다.
원장인 제가 건강해야 환자분들을 잘 치료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SPECIALNESS 03좋은 약재를, 좋은 환경에서.
직접 챙깁니다.
환자분께 드리는 모든 복용안내문 첫머리에, 저는 이렇게 적습니다.
"식약처 인증 한약재와 깨끗한 정수물 이외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한약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약이 됩니다. 그래서 봄솔은 한약을 밖에 맡기지 않고 원내에서 달입니다. 그중에서도 약재는 제가 직접 하나하나 약보자기에 담아 조제합니다. 어떤 약재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제 눈으로 보고 제 손으로 담아야, 비로소 마음이 놓이는 탓입니다.
그래서 약재 관리도 끝까지 직접 챙깁니다. 원산지와 등급을 확인해 식약처 인증 약재만 들이고, 한약재는 온도·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환경에서 보관합니다. 보관 환경이 흐트러지면 같은 약재라도 효능이 달라지니까요. 약을 달이는 탕전실도 매일 청소하고 소독합니다.
좋은 한약은, 결국 좋은 환경에서 나옵니다.
SPECIALNESS 04환자분 한 분 한 분께,
직접 적어 드립니다.
"한 분이라도 제대로 진료하자." 10년 넘게 진료하며 놓지 않은 원칙입니다.
저는 치료만큼이나 '설명'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환자분은 당신의 몸 상태가 지금 어떤지, 드시는 한약이 어떤 성분으로 어떤 작용을 하는지 마땅히 아셔야 하니까요. 그 '알 권리'를 끝까지 챙기는 일, 저는 그것까지가 진료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한 분 한 분께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처방한 한약은 물론 식단과 생활관리 원칙까지 글로 적어 드립니다. 작은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습니다. 댁에 가셔서도 다시 펼쳐 보실 수 있도록.